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自狀其過한자어/ㅈ 2026. 1. 27. 10:34
※ 그 잘못을 알다. ※ 그 과오를 스스로 장계, 장청하다. 狀啓 : 문서로써 아뢰다.狀請 : 문서로써 청원하다. 자신의 과오에 합당한 벌을 ※ 그 잘못을 自首, 自白, 自服하다. 스스로 머리를 디밀다.스스로 고백하다.스스로 처분에 복종할 것을 약속하다. ※ 自狀其過 以不當亡者衆不狀其過 以不當存者寡 ※ 그 잘못을 알므로써 부당 망하는 자 중하고그 잘못을 모르므로써 부당 존하는 자 과하다. ※ 그 잘못을 아는데도 마음의 거울에 상이 비쳐 보이지 않는 자 많고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많다.그 잘못을 모르는데도 마음의 거울에 상이 비쳐 보이는 자 적다. ※ 마음이 감정으로 요동치지 않고고요함을 유지하는 것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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唯止能止衆止한자어/ㅇ 2026. 1. 7. 02:25
오직 그침만이 능히 다른 모든 그침을 그치게 할 수 있다. ※ 唯獨 停止만이 能히 多衆의 停止를 停止시킬 수 있다. ※ 정지를 정지 : 활동의 시작 ※ 활동의 시작이 있기 위해서는그 전제조건으로서 반드시정지가 필요 ※ 멈춘 다음에야 비로소 출발이 가능하다. ※ 달리는 도중에 출발할 수는 없는 것이다. ※ 돌아서라. 그래야 보인다.Metanoia. ※ 자신 있게 돌아설 수 없는 이유는내가 향하고 있는 방향을 정확히모르기 때문이다. ※ 야! 나는 사방을 돌아다니고 있는데향한 방향이 어디 있어? ※ 직선에는 좌우가 없다.앞뒤만 있기 때문이다. ※ 참고 宣穎은“참으로 멈추어 있기 때문에 멈춤을 구하는 여러 사람들을 멈추게 하여 그들이 떠나지 않게 할 수 있다 [惟眞止 故能止衆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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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졸지간한자어/ㅊ 2025. 10. 17. 02:40
倉卒之間 ※ 倉고를 지키는 병卒(경계병)들의 사이 ※ 간격이 좁다. 틈이 없다. ※ 군량미 창고(천막)를 털리면,천막이 불에 타면전쟁은 못 한다.아무리 일당백이어도 안 된다.철군이다. 따라서,군수 창고는 (경계를) 촘촘히 세워야 한다. 그러면 (병졸 간의 간격은) 좁다. ※ 공간의 간격을시간에 대입하여비유적으로 말하면겨를이 없다.갑자기.다. ※ 창졸은사이가 없다.에서급작스럽다.로의미가 확대되었다. ※ 창졸(지간) 공간적 간격이 좁다.↓시간적 여유가 없다.↓그 시점에서 볼 때 급작스럽다. ※ 창졸하다. 시간적 압박이 있다.시간에 쫓기다.시간이 없다.급하다. ※ (급하니까)바쁘다. 悤卒 1.바쁨[悤]이 다했다[卒].더 이상의 바쁨은 남아 있지 않다.그래서, 지금의 이 바쁨이 가장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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